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옥룡면 삼정리에서 한옥마을 500미터 구간 ‘가로등 설치’주민들 안전 확보, 2곳 더 설치됐으면 좋겠지만 3곳도 감사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8.16 19:58
  • 댓글 0

옥룡면 삼정리에서 한옥마을에 이르는 500미터 구간에 가로등이 설치돼 주민들이 반기고 있다.
이 구간은 도로가 곡선형태를 이루는 데다 인도가 없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사고가 우려될 뿐 아니라 어두운 밤에는 더욱 위험해서 가로등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본紙 2022년 6월 29일 자 ‘너무 어두워서 무섭고 위험’...옥룡면 500미터 구간 가로등 설치 ‘시급’)
왕금마을 주민 A씨는 “사고는 순간이라고 하는데 본인 부주의도 있지만 주변 환경이 안전한지도 살펴 볼 필요가 있다”며 “어두워서 운전자도, 보행자도 위험을 느끼는 곳인데 가로등이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 2곳 더 설치됐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로등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사연을 접한 최대원 시의원과 시 관계자는 서둘러서 일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