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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자랑스러운 강원인상 수상“광양시강원도민회와 만남의 기회 갖겠다”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2.06.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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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강원인상’ 시상식이 지난 16일 강원도민회 중앙회의 주관으로 서울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6.1 지방선거 당선인 축하대회와 코로나로 열리지 못했던 2020년, 2021년 자랑스러운 강원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홍천)은 2021년 자랑스러운 강원인(경제산업무문)으로 선정됐으며, 안경덕(59·홍천) 고용노동부 장관(사회공직부문), 손흥민(30·춘천) 토트넘 홋스퍼 FC 선수(문화체육부문)등이 함께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광양과 포항에서 근무하면서 타 지역에서 고생하고 애쓰고 계신 동향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됐고 어디에서나 고향을 잊지 않는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멀리 광양에서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찾아 온 광양시강원도민회에도 감사를 전하며, 다음에 광양을 방문하게 되면 도민회원들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광양시강원도민회는 광양제철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광양시와 인연을 맺은 김학동 부회장을 축하해 주기 위해 시상식장을 찾아 수상을 축하했다.
광양시강원도민회 김대섭 직전회장은 “이날 자리는 강원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었던 자리였으며, 광양제철소에서도 근무했던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의 수상의 영광을 함께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강원도민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포항시강원도민회와도 교류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자는 의견을 교환하며, 도민회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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