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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순 전 도의원, ‘다시 한 번 광양을 위해 일하고 싶다’ 무소속 출마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5.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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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의 무소속 출마와 12년의 공백기를 지낸 박필순 전 도의원이 6.1지방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박필순 무소속 예비후보는 지난 6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이 당선이라는 공식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다시 한 번 광양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제2선거구(봉강·옥룡·옥곡·진상진월·다압·광영동)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
박필순 예비후보는 “전라남도는 풍부한 농수산물, 제철소, 항만, 조선소, 화학단지, 원자력발전소 등 모든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재정자립도가 14.1%로 전국 최하위이다”며 “이러한 불공정과 지역차별은 지역역량 약화가 불러 온 결과”라며 “지방 자치는 이런 잘못을 바로잡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광양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오후 3시 광양 의암 4길 20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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