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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 ‘불만 터졌다’이기연·송재천·이형선·조현옥 공천배제 무소속 출마 선언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2.05.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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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광양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기연·송재천·이형선·조현옥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무소속 출마 결정은 6.1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후보자 배제에 따른 것으로 이들은 수회의 걸쳐 당 평가에서 특별한 하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이유 없이 공천 후보에서 배제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으로 무소속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각 후보들은 “그동안 당에 헌신했지만 배제 사유를 알려주지 않고, 아무런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공천 후보에서 배제됐다”며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통과 무원칙으로 시민들과 멀어져 가는 더불어민주당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지역발전을 위해 분골쇄신의 각오로 지역민이 바라고 원하는 일을 해내겠다. 새로운 가치를 가지고 행복한 도시 ‘광양’을 위해 오직 사랑하는 광양시민만을 바라보고 나아가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4명의 후보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박노신, 정민기 예비후보도 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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