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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S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좋은 반응 보여소상공인 애로사항 적극적으로 해결한다...동반성장 견인차 역할 기대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1.08.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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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를 비롯, 광양시, 광양상공회의소,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만권HRD 센터 등 5개 기관·단체가 공동위원회를 구성하여 “QSS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추진,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위원회는 시정책과 연계한 동반성장과 성과중심 혁신활동을 펼치며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애로 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시정책과 연계한 동반성장을 통해 시범 적용한 보육기관지원 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자 2단계 사업으로 확대 중이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안전과 서비스 분야 개선, 지역 경제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또한 성과중심 혁신활동으로는 고질적인 문제점과 자금부족으로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제철소 전문기술팀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선하는데 필요한 지원금은 5개 기관을 통해 확보해 나갈 예정임은 물론, 기관과의 연대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광양상공회의소 이백구 회장은 “광양 내 대표기관이 공동위원회를 구성, 기관별 업무특성에 맞는 지원책과 정책자금 활용으로 QSS확산의 동력이 되고 있다”며
“하반기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대내외적으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지역 신문 5곳을 선정, 탐방기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며, 대내적으로는 사내망 홍보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포스코 고유의 현장혁신 QSS를 기반으로 일상활동, 과제활동, 솔선 및 격려활동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과 공공 및 다중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혁신개선활동을 말한다. 

2011년 시작한 이래 2021년까지 중소기업 131개사를 비롯하여, 행정기관 34개소, 공공기관 26개소, 소상공인 11개소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주)다원하이텍외 중소기업 15개사와 광양시 농기계수리센터, 어린이집 등 행정·공공기관 7개소가 참여하여 활동 중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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