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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원예농협, 매실선별 작업현장 지원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6.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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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원예농협(조합장 장진호) 임직원과 농업인 여성으로 구성된 여성회(회장 김효순)는 지난  3일 광양매실이 본격 출하됨에 따라  매실 수확 후 선별·포장 등의 작업에 한창인 매실공동선별장을 찾아 일손을 거드는 등 작업현장 지원에 나섰다.
광양원예농협은 광양 관내 매실을 직접 수집해 20~30여명의 작업자들이 매실 출하기간 동안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장진호 조합장은 “매실 출하기를 맞아 공동선별장 관리와 농촌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실농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이와함께 광양에서 생산되는 매실이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원예농협은 매실출하 품질 고급화 정착 기반에 역점을 두고 일반매실 공동선별장(진상면 소재)과 친환경매실 공동선별장(광양시 중동 소재)으로 나누어 두 곳의 공동선별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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