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교육
전남드래곤즈, 김태현·장성재 영입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1.01.12 20:47
  • 댓글 0

전남드래곤즈, 안산에서 활약한 ‘알짜’ DF 김태현과 수원FC 승격에 일조한 MF 장성재를 영입했다. 김태현은 중동고와 용인대를 거쳐 2018년 안산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3년 간 안산과 서울E를 오가며 활약한 김태현은 사이드백으로서 공격 장면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는 선수이다. 위협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인 김태현은 탈압박을 통한 측면 공격 플레이에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남드래곤즈는 수원FC 승격에 일조한 MF 장성재를 FA로 영입했다.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패스가 강점인 장성재는 중원에서의 경기 조율 능력이 탁월하다. 패스와 드리블, 볼 키핑 등 탄탄한 기본기와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는 장성재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수이다.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시즌 약점으로 꼽히던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눈여겨보던 장성재를 FA로 영입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