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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분양 박차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7.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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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가산업단지 내 마지막 개발지인 명당3지구가 올해 3월 준공되어 지적확정측량과 토지공부 정리를 완료하고 분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양대상은 산업시설용지 32필지, 지원시설용지 39필지,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시설용지 3필지 총면적 306,686㎡이며, 현재 분양된 용지는 총 30필지(53,871㎡, 산업용지 7, 지원용지 21, 상업용지 2)로 필지수 대비 40% 매각액 대비 20.7%이다.
상업용지는 100% 분양되었고, 근린생활·판매·업무시설 등 입주 가능한 지원시설용지 54%, 연료전지발전업체, 운수업체, 비금속 제조업체 등 산업시설용지 23%가 분양계약 됐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투자 문의가 주춤하는 추세이나 지역 내 관련 기업체는 물론 타지역 산업단지, 기업체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입주대상 업종은 산업시설용지에 창고·운송관련서비스업(H52),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C23),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D35), 복합업종(C23, C24, C25, C29)이 해당되나 분양희망 업체와 협의해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맞춤형 공장용지 분할과 입주업종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권 대출 추천(토지 매각금액 80%)과 공인중개사수수료 지급, 세금감면 등 조기 분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명당3지구는 국도2호선과 국도59호선이 통과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월IC와 경남 하동IC에서 10분 거리, 인근 포스코광양제철소와 제철관련 연관 국가산업단지,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가 위치하는 등 산업화 최적의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배알도 수변공원과 배알도를 잇는 해상보도교, 태인체육공원, 인근 망덕산에서 연결되는 짚와이어 등 개발계획과 자연경관이 어울려진 가족친화형 공간을 확보해 사람이 우선인 산업단지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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