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재광양 광주공고 동문회, 코로나19 극복 성금전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5.26 21:36
  • 댓글 0

재광양 광주공고 동문회(동문회장 차종산)는 지난 22일 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50만원과 백미 500kg, 조리김 50봉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금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하였고, 저소득·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부가 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재광양 광주공고 동문회 차종산 동문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동문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물품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름에 다시 만나길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양 광주공고 동문회는 광주공고를 졸업하고 광양지역에서 생활하는 동문들의 모임으로 광양지역에 생활하는 동문은 약 300명으로 가족포함 시 약 1,000여명의 동문가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재광양 광주공고 동문회는 매년 4회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지역민을 위해 농사일 돕기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