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소식·정보
광양시 장애인 체육선수 포스코와 취업 체결식 가져배드민턴 등 4종목 6명 취업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0.05.19 20:32
  • 댓글 0

광양시는 지난 15일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남백원 상임부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윤미은 차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와 전라남도장애인체육선수 취업연계 체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 배드민턴 3명(신경민, 박길주, 남성민), 테니스 1명(한만용), 당구 1명(진점순), 조정 1명(박주희) 총 6명의 선수가 포스코에 취업했다.
취업한 장애인 체육선수들은 시장애인체육회 공공스포츠클럽, 장애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우수한 체육활동으로 인정받은 선수들로 대한 장애인체육회 선수등록을 모두 마쳤다.
조영진 체육과장은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시민기업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취업연계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많은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