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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회관25년 전통을 고집하는 소문난 갈매기살 맛집!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9.1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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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기살이 맛있는 집으로 소문난 한마음회관은 한번 찾으면 또 찾는 집, ‘맛있다, 또 가고 싶다’ 라고 소문난 특별한 고깃집이다. 한마음회관에서 숯불에 구운 노릇노릇한 갈매기살을 먹은 사람들은 모두 엄지척을 들 수 밖에 없다. 그만큼 가격도 맛도 특별하기 때문이다.

25년째 한마음회관을 운영하며 고기 구입은 물론, 손질까지 직접하고 있는 김상진 대표, 모든 물가는 껑충 뛰었지만 착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며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만드니 단골고객이 많은 것은 당연지사, 따라서 한마음회관을 찾은 손님들은 맛있게 잘 먹었다고 먼저 인사를 한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주인에게 그보다 더 좋은 인사가 어디 있겠는가. 김 대표는 차별화된 특별한 음식을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하는 것은 물론 친절, 청결, 맛에는 자신이 있다고 강조한다.

갈매기살 전문 한마음회관 메뉴는 꽃등심 3만원, 갈매기살, 생삼겹살, 돼지갈비는 1만원, 우렁회무침은 3만원이며 점심메뉴는 불고기전골 1만3천원, 갈치조림 1만5천원, 갈비와 인삼이 만난 갈삼탕 9천원, 우렁된장 7천원, 김치전골 8천원이 있으며 냉면은 6천원이다. 모든 고기는 국내산이다.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 잡는 갈매기살은 돼지의 횡경막을 말하는데 한마리당 250~300g 정도 나오는 특별한 부위의 고기며 단백질과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귀하고 맛있는 고기지요. 거기에 직접 개발한 양념을 곁들이니 어느 음식점에 가도 맛 보지 못하는 특별한 맛을 느끼실 것입니다.”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나누고 베풀며 사는 인생이 참 인생 아니겠냐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다니는 김상진 대표, 가수 못지않게 노랠 잘하는 그는 군악대전우회원들과 전국 순회 재능기부도 하고 있다.

회식과 각종 모임 최고의 장소로 꼽히는 한마음회관은 맛, 멋, 건강을 챙기는 최고의 식당이다. 건강을 덤으로 가져가는 식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한마음회관으로 지금 출발하자! 고객을 섬기는 한마음회관은 예약 필수며 매주 토요일은 휴무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로 273 
연락처: 061-791-7604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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