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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해비타트 감사패 받아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12.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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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지난 28일 광양읍 우산리 월파로하스빌 증축현장에서 열린 ‘2019 희망의 집짓기 헌정식’에서 한국해비타트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광양시 다압면 평화를 여는 마을회관을 안전하고 편리한 보금자리로 리모델링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 9월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공사가 전달한 후원금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마을회관(노인정 포함) 등의 싱크대 및 가구 설치, 친환경 도배, 안전계단 및 휠체어 안전턱 공사, 화장실 미끄럼방지 및 안전 손잡기 공사 등에 사용됐다.
공사는 지난 4년 동안 매년 한국해비타트와 ‘집 고치기’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평화의 마을회관에 친환경가구 및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연철 부사장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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