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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매너도 대중시설에는 중요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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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열린 광양시 책 문화 축제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 하지만 행사가 열린 희망도서관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다소 복잡한 모습을 보였다. 라면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한 시민이 희망도서관 화장실 세면대에 라면을 찌꺼기를 그대로 버리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사람의 비 매너가 공중 시설물을 이용하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는 한사람, 한사람의 매너가 중요하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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