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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사라실예술촌이 ‘예水촌?’으로 변해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9.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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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실 예술촌이 비만 오면  비와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20억이 넘는 공사비가 투여 됐지만 불과 5년여 만에 이렇게 된 것. 운동장 역시 배수로 공사를 했지만 비만 오면 물이 흥건하게 고여 공사를 제대로 하기는 했는지 의문이 제기되는 부분이다.
이런 사정으로 인해 사라실 예술촌 관계자들은  비가 자주 오는 여름철이 제일 두렵다고. 가을장마로 인해 비가 많이 내렸던 지난4일, 한 직원이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내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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