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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육재단, 출범 2주년 성과보고·간담회 개최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7.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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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은 지난 8일 중마동 백운관에서 ‘보육재단 출범 2주년 기념 성과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보육재단 이사 및 감사, 최은주 공감서포터즈 부단장과 박주식 광양시민사회단체연합회 대표가 참석해 지금까지의 주요성과와 핵심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보육재단은 ▲시민 주도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보육사업 발굴 ▲작년 하반기 대통령상 수상한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등 전국을 선도하는 스타(star) 보육사업을 주요 성과로 뽑았다.
또한 재단의 활성화를 위해 ▲1세대 1구좌 이상 갖기 범시민 운동 전개 ▲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토론회 등 재단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와 소통의 장 마련에 더욱 힘써 나가기로 했다.
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2019년도 사업으로 △광양형 0,1세 아이전용 어린이집 운영 △쏙쏙이 띵동카 운영 △발달지연아동 조기발견 지원 △질병 감염아동 무료돌봄 서비스 지원 등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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