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광양읍 목성지구, ‘부영주택 건립 기공식’ 열려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 고조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7.10 14:45
  • 댓글 0

광양시는 지난 4일 광양읍 목성도시개발사업지구내 아파트 건립현장에서 ‘부영주택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현복 광양시장, 전라남도 도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직무대행, 부영관계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로 건립될 아파트에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목성지구 아파트 건립’은 지난 목성도시개발사업이 수립된 이래 10여 년 만에 아파트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띄게 됐다. 목성도시개발사업지구내 건립될 아파트는 총 6,450세대로 임대 2,181세대, 분양 4,269세대 건립할 계획이다.
단계별로 옥룡방면 남해고속도로 인접부지 A-1블록 724세대, A-2블록 766세대 총 1,490세대를 먼저 착공해 임대 2개 단지를 2021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분양아파트도 단계별로 준공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그동안 시는 광양읍에 아파트가 없어 아파트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며, “이제 첫 결실이 시작돼 수요자 중심의 주거복지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