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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임원단 창립 기념일 맞아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4.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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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 임원단이 포스코 창립 51주년 기념일(4월1일)에 지역 내 무료급식소에서 따뜻한 점심 한끼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배식봉사에는 이시우 광양제철소장 등 임원 9명이 2곳의 ‘나눔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찾아온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배식했다.
‘나눔의 집’은 광양제철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5년째 광영동(‘04년)과 태인동(’05년)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급식시설이다.
이 날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한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고 급식소를 찾은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날 봉사에서 이시우 광양제철소장과 제철소 임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광양제철소 ‘나눔의 집’은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이 87만 명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실천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평일(월~금) 오전 10시 15분부터 12시까지 운영하는 ‘나눔의 집’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시설인 만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할 자원봉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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