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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회 맛집쫄깃쫄깃 단맛 나는 회가 일품, 자신 있게 권합니다!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9.03.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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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 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다. 먹고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기왕이면 맛있게, 멋있게 분위기를 내며 먹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씹을수록 단맛 나는 회, 생각만으로도 침이 꿀꺽 넘어가는 수궁회 맛집을 찾았다.

“내 집에 오신 손님이 맛있게 드시는 것도 기쁨이며 푸짐한 음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라는 인사가 식당을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큰 행복입니다.”
수궁회 맛집 조선희 대표, 친절이 몸에 베인 그는 제대로 맛을 느끼려면 먹어봐야 한다며 자신있게 권한다.

회 맛이 틀리다. 쫀득쫀득한 것은 물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고 혀끝에서 느끼는 미묘한 맛 때문에 한번 맛 본 고객들은 다시 찾기 마련이다. 그래서 맛집으로 소문난 집은 단골이 많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수궁회 맛집, 경쟁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별한 맛과 멋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딱 맞는 수궁회 맛집의 비결은 2~3시간 숙성시키는 등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

수궁회 맛집 메뉴는 활어회는 小 6만원(2인기준), 中 8만원(3인기준), 大 10만원(4인기준), 특대 12만원(5인기준)이며 우럭매운탕 3만원~4만5천원, 전복구이 3만원~5만원, 식사류는 물회, 전복죽 1만2천원, 전복물회 1만5천원, 전복풀코스(전복찜+전복죽+전복버터구이+전복치즈구이)는 12만원이다. 계절메뉴는 대하구이, 전어구이가 있고 회를 막 썰어서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어디를 가나 수도 없이 많은 음식점, 그 중에서도 맛있다고 소문난 집은 경기가 어려워도 손님이 많다. 좋아하는 사람을 데려가고 싶은 곳, 다 먹고 나서 돈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는 곳, 그런 음식점을 만나면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든다.

생선횟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말 스끼다시, 이것은 쓰지 말아야 할 일본어다.  우리 말은 ‘곁들이’다. 곁들이가 한상 가득 푸짐하게 나오는 수궁회 맛집, 쫄깃하고 단맛 나는 회를 먹고 싶다면 수궁회 맛집으로 지금 출발하자.

둘째 넷째 일요일이 휴무인 수궁회 맛집은 오후 5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영업하며 숙성시킨 단맛 나는 회를 먹으려면 예약은 필수다.

길찾기: 광양시 중마로 279 
연락처: 061-791-0017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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