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관내곳곳에 3.1절 100주년 기념식 열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9.03.05 17:07
  • 댓글 0

3.1절 100주년을 맞아 광양시 곳곳에 추모행사가 열렸다. 특히 광양인문학 마을학교 주최로 광영초등학교에서 태극기 플래시 몹 행사가 펼쳐져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지역초등학생과 시민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유관순 열사의 유언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 어머니 편지 낭독, 윤봉길 의사 유언 낭독, 김구 선생님의 ‘내가 원하는 나라’ 낭독, 독립선언서 낭독을 마친 후 만세삼창을 부르며 나라 사랑과 진정한 3.1절 의미를 되새겼다.

장용열 인문학마을학교 간사는“ 어렸을 때부터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여겨 이렇게 3,1절 기념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결코 잊어서도 잊을 수도 없는 3.1운동으 정신을 가슴에 깊이 아로 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