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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약동 통사경로당 준공
  • 이지성 기자
  • 승인 2019.01.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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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23일 어르신들과 마을주민의 여가선용과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한 공간이 되어줄 골약동 통사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열린 준공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경과보고,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신축을 축하하고, 경로당 신축에 도움을 준 광양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을주민들이 직접 준비했다.
통사경로당은 자부담을 포함한 총 2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1월 황길동 241-3번지에 경로당 99.9㎡, 화장실 7.2㎡ 규모로 건립했다.
신축 경로당에는 남·여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으며, 다목적 공간, 주방 등 편의시설을 갖춰 마을주민들이 여가, 주거, 회의 등 다목적 장소로 활용토록 했다.
이장수 통사경로당 회장은 “마을주민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평안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경로당이 건립돼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세심한 관심과 지원 및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정현복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마을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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