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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평생교육관, ‘방귀쟁이 며느리’ 공연 선보여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10.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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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문성주)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3개 기관 530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공연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들이 독서문화체험을 통해 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전래동화인 방귀쟁이 며느리를 원작으로 한 인형극이다.
방귀쟁이 며느리가 방귀를 뀌면서 쫓겨날 뻔한 위기를 극복해내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원작의 이야기에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인형 탈을 쓰고 나와 그 재미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선생님은“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육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관에서는 이번 인형극 공연 외에도 9월 30일까지 가상현실 VR체험, 인문학 강연, 독서대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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