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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어치 계곡서 관내 고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7.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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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1시쯤 진상면 어치 계곡에서 17살 A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A군은 친구들과 물놀이를 왔다가 사고를 당했으며 물에 빠져 움직임이 없던 A군을 인근에 있던 사람이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 광양경찰서는 수영에 미숙한 A군이 갑자기 깊어진 웅덩이에 들어가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광양경찰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특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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