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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식 탑치과 원장아파서 찾지 말고 정기적으로 찾는 것이 비결
  • 조경심 기자
  • 승인 2018.05.1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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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치아가 오복 중에 하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임플란트 시대, 치과와 친해지면 오복 중에 들어가던 치아는 오복에서 빠져야 되지 않을까! 건강한 치아를 갖고 싶다면 잇몸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김진식 원장을 만났다.

치과는 대부분 아프면 찾는데 그때는 이미 늦다. 아파서 찾지 말고 정기적으로 찾는 것이 건강한 치아를 갖는 비결이다.
“치과는 어릴 때 이를 빼던 공포감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대부분 이가 흔들리거나 질환이 생겼을 때 찾아오는데 그땐 이미 늦습니다. 임플란트는 최소 6개월에 한번 스켈링은 물론 점검을 받아야 하며 이는 안쪽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닦아야 합니다. 안쪽에 치석이 많이 끼기 때문에 잇몸에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대부분 바깥쪽부터 닦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치아는 관리가 중요하다.
“건강한 치아를 원한다면 잇몸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잇몸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치아가 좋은 분들에게도 가장 많이 권장하는 것이 구강 세정기 워터픽입니다. 시간치솔과 치실을 잘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워터픽으로 구석구석에 물을 세게 뿌리면 작은 찌꺼기까지 빠져 나와 스켈링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복싱에 푹 빠져 즐겁다는 김진식 원장은 전남대 치과대학 졸업, 전남대 치과대학 보철과 대학원 수료, 전남대 치과대학 외래강사, MINEC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턱관절 치료 연수를 수료했으며 빛고을 임플란트 치의학 연구소 정회원으로 있다.

탑치과는 평일은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료하며 목요일은 각종 세미나 관계로 오전 12시 30분까지 진료한다. 토요일은 9시부터 12시까지 진료,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진이다.

진료 마감 시간이 다른 병원에 비해 빠르다는 질문에 “후배들 치과가 많이 생겨 후배들과 더불어 살아야죠” 라며 호탕하게 웃는 김진식 원장, 1996년 개업해 20년 넘게 했으니 후배들과 더불어 살고 싶단다. 편안하고 따뜻한 치과로 알려진 탑치과는 광양읍 5일시장이 있는 광양농협 옆 신재빌딩 3층에 있다.

길찾기: 광양읍 신재로 18(신재빌딩 3층)
연락처: 061-762-0576

조경심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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