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전남드래곤즈, 지역 신문사와 상호협력 협약 맺어 지역 축구발전과 상호 발전에 공동 협력 다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3.06 19:39
  • 댓글 0

전남드래곤즈(사장 신승재)가 지난 6일 상생의 지역문화 구축을 위해 지역 4개 신문사인 광양신문, 광양만신문, 광양경제신문, 광양시민신문과 상호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드래곤즈와 지역 4개 신문사는 각 사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 축구발전과 상호 발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4개 신문사는 지역의 축구붐 조성 및 연고 기반 강화를 위해 전남드래곤즈 경기 프리뷰/리뷰 및 선수 인터뷰 등 기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경기 정보와 일정을 홍보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남드래곤즈 신승재 사장은 "지역 축구붐 조성 및 지역 연고의식을 다지는데 지역 4개 신문사가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여 팬들이 경기장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선수단과 프론트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신문사 대표들도 "전남드래곤즈가 지역 유일의 프로축구단인 만큼 지역 유대강화와 밀착마케팅 활동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신문과 모바일 뉴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남드래곤즈를 알리고, 지역민들이 경기장을 찾도록 홍보에 최대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남드래곤즈와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한 광양신문, 광양만신문, 광양경제신문, 광양시민신문 4개사 대표들은 협약식을 마친 후 많은 팬들이 전남드래곤즈 축구장을 잧을 수 있도록 하는 뜻에서 2018년 시즌 VIP 패키지 카드를 구입, 축구붐 조성을 위한 상생의 첫발을 내딛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