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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대표 관광지 ‘김 시식지’, ‘최초’라는 이름에 비해 역사관 초라해역사관, 체험관 등 관람과 체험 동선 이어지도록 인프라 확충 필요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9.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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