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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 차동 출신 안영 소설가, ‘제48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언젠가 우리는 죽는다는 것... ‘메멘토 모리’, 그래서 현재는 ‘선물’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1.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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