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재 박중진 작가의 야설(夜說) 연재
성인콩트- 3 밧세바 신드롬과 그녀의 머리카락머리를 수건으로 비비면서 욕실 문을 열고 나오는 데...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0.06.08 10:41
  • 댓글 10
기사 댓글 10
  • 방랑자 2020-09-11 03:06:13

    삶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는데
    행복의 가치를 존재에서 찾는 가치관이 독선ㆍ독단적
    이면서도 이성에 대한 지배력이 강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선생님의
    글을 보면서 또 깨닫네요.
    귀뚜리 지저귀는 깊은 삼경에 읽는 재미가 적잖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즐살 2020-06-09 07:50:17

      그 원룸 어디에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삭제

      • 해바라기 2020-06-08 23:45:38

        여자의 긴 머리카락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때론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삭제

        • 라푼젤 2020-06-08 23:18:56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소위 성공한 사람들이 스캔들로 명예가 실추되는 뉴스가 자주 전해지고 있는데, 미국 상원의원의 혼외자식 스캔들뿐만 아니라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골프 영웅 타이거 우즈,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액션 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이 그들이다. “믿을 수 없다. 존경과 신뢰를 한 몸에 받아온 사람들이 최고의 정점에서 어떻게 그렇게 멍청한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렇듯 성공한, 잘 나가던 남성들이 불륜에 빠지는 경우 밧세바 신드롬이라 한다.

          고맙습니다.   삭제

          • 피더팬 2020-06-08 23:13:05

            납량특집인가요?
            너무 무섭습니다
            귀신과의 데이트라..
            수명이 짧아지고 그런건 아닙니까?   삭제

            • 울산새댁 2020-06-08 23:09:22

              사랑의 유효기간은 900일.
              음..저는 20년째인데 문제 있는가요?   삭제

              • 예향유 2020-06-08 22:58:58

                밧세바 신드롬!
                열국지에서 제나라 장공이 자신의 신하인 최저 부인인 당강을 탐내던데..
                권세있는 자들은 다 그렇군요.
                그런데 읽을수록 아무나 흉내낼수 없는 정말 흥미로운 글감인듯 싶어요.
                화이팅하세요. 작가님!   삭제

                • 아일라 2020-06-08 22:22:49

                  3편 모두 다 읽어보았어요.
                  인문학적 소양이 넘쳐나는 작가님에게 응원의 한표를 던져봅니다.   삭제

                  • 유석연 2020-06-08 22:20:40

                    안사람에게 밥달라고 했더니 눈총만 따갑게 얹어준다면 우정으로 살고 있는것이 분명 맞지않겠습니까?   삭제

                    • 작은거인 2020-06-08 16:16:44

                      밧세바 증후군으로 시작해 공감가는 영화 완벽한 타인,그리고 소름끼치는 그녀의 머리카락,,,
                      덜덜덜,,,
                      그 꿈 또 꿀까 겁나서 방 뺏나요?
                      재미있는 글 또 기다려져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