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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정인화 시장 민주당 복당시민 대의기구 '시의회'와의 원활한 '소통' 기대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6.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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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무소속으로 출마, 당선된 정인화 광양시장이 10일, 민주당에 복당했다는 소식이다.

‘복당’이라는 표현이 맞을지 ‘입당’이는 표현이 맞을지 애매한 가운데 정인화 시장은 이제 민주당 당원이 됐다.

정 시장의 민주당 복당 소식을 들은 한 민주당 당원은 “일단은 중앙당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광양시 발전에 도움이 될 것 이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겠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정 시장의 이번 복당을 두고  ▲2년 후 있을 재선 도전을 염두한 행보로 보인다 ▲현재 시의회와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이번 복당으로 민주당 의원들이 대부분인 시의회와의 소통이 원활해 질것인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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