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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라경 작가 “자연이 만든 프레임 展” 반응 좋아일상의 풍경, 50여점 전시... 광양의 옛 풍경 등 선보여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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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윤라경의 개인전 ‘자연이 만든 프레임 展’이 광양문예회관에서 좋은 호응속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프로사진작가협회 광양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라경 작가의 첫 번째 전시로, 일상의 풍경 50여 점이 선을 보였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찍고 다양한 상을 수상했지만 개인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작가는 “사진 한 장마다 작가의 발품과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를 위해 1년 동안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광양의 과거와 오늘은 물론 계절마다 변하는 유당공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전시회에 다녀온 김복열 전 시청 공무원은 “사진을 감상하다 보니 어렸을 때 뛰어놀던 추억이 함께 소환되었다”며“ 사진이 주는 예술성과 심미성은 정말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윤 작가는“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며“ 이번 전시회를 찾아 주신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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