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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원예농협,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지원 사업 운영결혼이민여성에게 새로운 직업 기회 제공 피부미용사 전문자격증 등 취득 도와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4.05.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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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원예농협(조합장 김영배)은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24일 광양원예농협 대회의실에서 “2024년 결혼이민여성 전문자격취득과정(피부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이 날 개강식에는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장(여성회 및 농가주부모임 회장 김옥희) 및 회원, 농협 위탁교육기관장(찬스미 미용학원장 박태현)과 결혼이민여성 교육생 및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은 농촌 다문화가족 농외소득을 증대하고, 경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농협중앙회와 회원농협이 공동 지원하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이다.  

광양원예농협은 관내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희망직업 분야를 사전 조사하고, 15명을 선착순 모집해 피부미용사 전문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는 직업교육지원 사업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

농협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찬스미 미용학원(광양시 중동소재) 박태현 대표는 “농촌 다문화가족을 돕는 뜻깊은 농협 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정착기간이 다양해 한국문화와 한국말이 서툰 결혼이민여성을 가르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교육기간동안 준비된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반복된 이론과 실습으로 모든 교육생들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경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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