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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옥 화가 ‘대한민국 미르인 예술대전’ 선정작가로 뽑혀보라수국과 해바라기 등 전시...미르대전에 선정된 자체만으로 자부심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9.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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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신문에 ‘손바닥 그림엽서’를 연재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백은옥 화가가 제10회 대한민국 미르인 예술대전 선정작가로 뽑혀 용인 특례시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지난 12일 전시를 시작, 17일 전시회를 마쳤다.

그동안 꾸준히 개인전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아온 백 작가는 이번 전시에 보라수국과 해바라기 작품 50호를 출품해 관람객들에게 수채화의 깊은 맛을 선사했다.

백은옥 작가는“미르인 예술대전은 미술 공모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만큼 미르대전에 선정 됐다는 자체만으로 큰 자부심을 가지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결실이 하나둘 열매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나만의 작품을 발표해 관람객들과 만남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작가는 고향 광양에서 개인전을 열어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는 신문이라는 지면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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