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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작가 우드버닝 -5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05.3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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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불행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잡을 수없는 신기루가 아닙니다. 행복은 산소처럼
늘 우리곁에 있습니다. 날마다 행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틀림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행복 역시 마음먹기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나무의 결을
따라 행복예감을 새겨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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