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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思피엔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5.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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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시간이 덧없이 흐르는 것 같아도 만물을 키우고 성장 시키듯, 그대와 나 역시 무심한듯 보여도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힘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 자체만으로도 그대는 나에게 큰힘이 된다. 나 역시 그대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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