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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리봉사단, 장애인 휠체어 세척 수리 봉사 ‘눈길’매주 첫 주 월요일은 휠체어가 목욕하는 날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5.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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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리 봉사단’은 마술로 봉사를 하는 단체가 아니라 ‘마을 휠체어 세척.수리’를 하는 봉사단이다. 마수리 봉사단(단장 박상우)은 2021년부터 장애인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광양장애인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복지관과 마을을 찾아가 장애인의 필수 이동수단인 휠체어를 깨끗이 세척하고 수리하는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도 광양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하는 장애인들의 휠체어와 체육센터에 보관중인 휠체어 등을 말끔히 세척, 수리했다. 마수리 봉사단은 매월 첫 주 월요일에 장애인복지관, 마을을 찾아 장애인들이 쾌적하게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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