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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사람의 합작품...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5.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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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문사 최초로 사진을 AI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수채화 작품으로 만들어냈다. 이제 AI는 우리 삶의 판도를 180도 바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주 한 때 광양읍 동천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후, 작가의 손을 다시 거쳐 그림으로 재탄생시켰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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