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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주차장이 부족한데...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3.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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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뭐니뭐니 해도 ‘주차문제’일 것이다. 공영주차장이 있는 식당가는 점심시간이면 차들로 빼곡, 한 대의 주차공간마저 허락하지 않을 때가 많다.

영업용 홍보차량들이 말뚝처럼 장기 주차를 해놓고 있어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

인근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차 한 대가 영업용 홍보차량 옆에 나란히 주차돼있어 주차장을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 운전자들이 불편해하고 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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