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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의 호모思피엔스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03.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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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은
바다에 몸을 누이고
먼 길 떠날 철새들은
인원 점검 바쁘구나
겨울바람은 아직도
미련이 남아 강변을 
서성거리고 있는 데 
야속한 봄바람은 자꾸만
겨울 등을 떠미는구나

광양경제신문  webmaster@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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