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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옥화가 손바닥 그림엽서 -1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03.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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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섬진강변에는 이미 봄이 도착했나 보다. SNS를 타고 봄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그리다 보니 이후백의 시가 생각나 함께 음미해 본다. 

‘부슬비 속에 돌아갈 길은 아득한데/노새 등 십리 길에 바람마저 불어오네/들매화가 곳곳에 피어 있는데/ 
그윽한 향기에 내마음 설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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