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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 창간호’ 감사누림콘서트 행사 열려감사의 소중함 일깨운 콘서트...선한 영향력 행사하는 출발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2.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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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종환 강사가 격월간 ‘오! 감사 창간호’ 감사누림콘서트 행사를 추진했다. 지난 18일 중마동 아쿠아센터4층 카페 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광양문화원 부원장과 광양제철남초등학교 4학년 김민서 학생의 응원글 낭독이 있었으며 이어 테너 박종열 성악가가 고종환 발행인의 시를 노래로 만든 ‘너도 처음부터 꽃이었구나(조승필 작곡)’와 ‘목련이 필 때까지’를 불러 감동을 선물했다. 

김경희 부원장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진 고종환 강사의 행보를 적극적으로 응원한다”며“ 오늘 오! 감사 창간호를 시작으로 지역에 감사 바이러스를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고종환 강사는 “ 삶의 고비마다 감사로 어려운 순간을 모두 이겨낼 수 있었다”며“ 이번 감사누림 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사의 신비를 체험하는 기적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종환 강사의 가족과 친지들을 비롯해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감사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한편 격월간으로 발행될 ‘오! 감사’ 는 다양한 일반인들의 감사 목록을 수록해 그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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