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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직접 만든 뜨개 생활용품 이웃에 전달목도리, 가방, 무릎담요, 방석 등 직접 제작한 311개의 생활용품 전달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2.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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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의 ‘한땀행복 뜨개질 재능봉사단(단장 박옥희)’이 손수 뜨개질을 하며 완성한 각종 생활용품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광양시 금호동 나눔스쿨에서 진행된 ‘한땀행복 뜨개질 재능봉사단 완제품 전달식’에는 박옥희 한땀행복 뜨개질 재능봉사단장, 정병관 중마노인복지관장, 황찬우 봉강노인요양원장, 오창석 광양시 자원봉사센터 팀장, 연경흠 광양제철소 대외협력섹션 리더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창단된 ‘한땀 행복 뜨개질 재능봉사단’의 단원들은 지금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전문가 수준의 뜨개질 실력을 갈고 닦아왔으며 그동안 직접 제작한 다양한 생활 소모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3년간 목도리, 가방, 무릎담요, 방석, 수세미 등 총 3,820점을 이웃에 전달했다.  완성된 목도리, 가방, 담요, 방석 등 총 331개의 뜨개제품들은 지역의 노인복지기관 등 복지시설 약 6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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