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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전유성, 월드크루즈 아카데미 강의 반응 좋아“들었던 것 말고 본 것을 이야기 하라”...광양시 MG 갤러리 카페에서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2.12.06 17:55
  • 댓글 1

크루즈 여행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월드투어(광양지사장 우근례) 주최로 지난 3일 광양시 새마을금고 MG 갤러리카페에서 월드크루즈 아카데미 3차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1차 때에는 죤리 강사의 "금융수업"을 통해 어떻게 하면 금융을 잘 활용해 자산가치를 키워갈 수 있는가에 대해 강의했으며, 2차는 신상훈교수의 "크루즈에서 길을 찾다"가 또 참석자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

이날 열린 3차 강의는 개그계의 대부로 존경받는 전유성씨가 맡아 "전유성과 함께하는 크루즈" 라는 강의를 통해 크루즈 여행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유성 씨는 “들었던 것을 이야기 하지 말고 자기 눈으로 직접 본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물질을 사용할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인생도 풍부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르게 보면 인생도 다르게 보이는 법이고, 그렇게 할 때 행복도 자가 충전 되는 법”이라고 덧붙였다. 전유성 강사는 코미디언 대부답게 특유의 입담과 국내 및 세계여행을 통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월드투어 우근례 광양지사장은 “월드크루즈 아카데미는 단순한 여행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행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인문학적인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들은 것은 머리에 남지만 직접 경험 한 것은 몸에 남는 법인데, 크루즈 여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행복한 멘토링 길라잡이’ 저자 김재영씨는 “전유성 씨가 직접 여행하면서 얻은 경험을 듣고 있다 보니 그동안 여행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고, 덕분에 많은 분야에서 독창적인 음악회를 만들게 되었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며 “다리에 힘이 빠져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나이가 되기 전에 크루즈여행을 가겠다고 1년 후를 목표로 월드투어 크루즈 저축을 시작했다” 고 말했다.   /오경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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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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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식 2022-12-07 09:39:44

    현장에서 강의를 들은사람으로써
    기사를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참좋은강의였습니다
    여행사가 이런 수준높은강의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여행에대해서도 다시한번생각해보고
    크루즈여행에대해서도관심가져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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