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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한 히브리어 번역 성경 창세기 출판 화제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최대한 원어에 가깝게 번역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2.11.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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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헬라어 번역 출판사의 박경호 원장이 20여 년이 넘게 순수번역 순수진리 탐구만을 목적으로, 끈질긴 노력과 연구 끝에 완전직역에 성공하여 2022년 10월,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성경 창세기를 출판해 화제다.

이번 창세기 출판은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NEW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로마서에 이은 7번째 직역성경이며, 준비부터 출판까지 3년 8개월이 소요된 역작이다.

박경호 원장은“ 히브리어 번역성경은 벤카임 맛소라 사본을 원전으로 하여 온전히 한글로 1:1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했다.  1:1한글 대응 번역은 세계 최초로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성경만의 독특한 번역방식인데, 원어 한 단어가 쓰인 수 백건의 용례들을 비교 분석하여 모든 문장에 들어맞는 한 단어를 원어의 의미에 부합되는 단어로 판단하여 그 단어를 번역된 한글 한 단어로 정의해 주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우리말을 만들어 전체 성경에 적용된 단어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어원을 분석해 본래 뜻을 밝혀 보임으로써, 기존의 성경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의 구절들을 발견하여 원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

박 원장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같은 믿기지 않는,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사실들이 이 성경을 읽는 누구에게나 놀라운 흥분들로 다가올 것이며, 기존에 창세기를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창세기가 이런 내용이었어?’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라며” 처음 창세기를 접하는 일반인들도 쉽고도 흥미진진한 내용에 눈을 뗄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번에 번역한 창세기는 고어체와 서술체가 아닌 경어체와 대화체를 사용했으며 문장에서 자연스러운 의미를 고려한 의역이 아닌, 부자연스럽고 어색하지만 있는 뜻 그대로를 직역하여, 읽는 독자들이 마치 스크린을 보는 듯 생동감 있게 원문의 원래 의미가 최대한 전해지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경호 원장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로,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고 되었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이 번역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화(010-8595-5725) 또는 이메일 dycjf5725@naver.com 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오경택 시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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