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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의 호모思피엔스내 인생 봄날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11.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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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깨우치는 순간 신세계는 시작된다. 흔히 언어를  존재의 자궁이라고 부르는데, 글자 자(字)에 아들  자(子)자가 들어 있는 이유다. 


글자는 자궁에서 아이를 잉태하듯  계속 그렇게 또다른 글자를 낳기 때문이다. 뒤늦게 한글을 깨우친 어르신이 멋진 시를 지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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