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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금중학교 동문들 가을산행 다녀와코로나 이후 첫 나들이 ⋯ 선후배 간 끈끈한 우정 쌓아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1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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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태금중학교 총동문(회장 한상채)들이 가을산행 나들이를 다녀왔다. 80여명이 참여한 이날 산행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시 추진하게 됐다. 


태금중 초대동문회장을 지낸 김태균 전남도 부의장도 이날 동문들을 찾아 “오늘 가을 나들이를 통해 동문들 간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잘 다녀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상채 동문회장은 “오늘 이렇게 함께해 주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세상에 많은 인연이 있지만 동문이야 말로 특별한 인연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한번 동문은 영원한 동문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어렵게 모인 만큼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또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숙(광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 동문은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동문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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