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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 마음을 기쁘게 만든다2022년 11월 9일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11.16 11:15
  • 댓글 0

낙엽을 나무의 눈물이라고 했던가?
잠시 짬을 내 은행나무의 눈물을 밟고 왔다.
가을 끝 무렵에 부는 바람소리에 놀라
월동 준비를 마치지 못한 벌레들 울음소리가
더 애절하게 들리는 요즘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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