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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동백로타리클럽, 광양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10.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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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동백로타리클럽(회장 송지순)가 지난 18일 광양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지정되어 현판식을 갖고 ‘치매극복 선도단체 양성사업’에 참여,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에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송지순 회장은 “치매는 암과 함께 극복이 어려운 질병이다. 한집 걸러 한집에 치매 부모를 부양하고 있는 요즘, 더 이상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다”며 “광양시 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양성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양동백로타리클럽은 지난 7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광양시민의 날 행사에 광양시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부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파트너 플러스 활동 장려를 통해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과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파트너’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광양동백로타리클럽의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도 그 사업의 일환으로 광양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 선도기업, 치매극복 선도기관, 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치매극복도서관 등 여러 단체를 지정하고 각 기관에 맞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체가 아닌 일반인, 학생 등 자원봉사가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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