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국제로타리3610지구 서천변에서 환경 정화 캠페인 펼쳐광양동백로타리, 동광양로타리, 백운로타리 등 지역 로타리 14개 클럽 참여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9.27 19:16
  • 댓글 0

지난 27일, 국제로타리3610지구 5지역 광양지역 14개 클럽이 광양읍 서천변에서 환경정화캠페인을 펼쳤다.
‘상상하라 깨끗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날 환경정화캠페인은 광양동백로타리클럽(회장 송지순)을 비롯, 광양로타리, 동광양로타리, 광양중앙로타리, 광양백운로타리, 광양희양로타리, 광양좋은이웃로타리, 광양선샤인로타리, 광양매화로타리, 광양만로타리, 광양비전로타리, 광양그린로타리, 광양희망로타리, 광양화랑로타리 클럽 등 5지역 14개 클럽회원 150여명이 함께 했다.
송지순 광양동백로타리클럽 회장은 “‘2022~23 제니퍼존스 회장이 ’2022 한국로타리 연수회’ 참여 차 한국을 방문,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세계적인 기후변화의 시기에 환경문제 해소를 위한 로타리 봉사활동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며 “이날 펼친 환경정화캠페인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동백로타리 클럽 회원들도 오늘 캠페인에 참여, 서천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적인 봉사단체인 로타리클럽은 ​전 세계 140여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만 7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로타리 117년 역사상 처음 여성 회장이 된 제니퍼 존스는 캐나다 윈저-로즐랜드 로타리클럽 회원이자 TV 프로그램 제작사인 미디어 스트리트 프로덕션의 CEO이기도 하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