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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장애인복지관-포스코 휴먼스, 도선국사마을 찾아 다섯 번째 단비 진행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9.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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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지난 17일 포스코 휴먼스와 다섯 번째 단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섯 번째 단비는 옥룡도선국사 마을에서 손두부 만들기 체험으로 이뤄졌다.
이번 단비 체험 활동은 2022년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전남 멘토링 활성화지원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전남멘토링활성화지원사업 단비는 포스코 휴먼스 직원으로 구성된 멘토 8명과 장애아동 멘티 8명을 매칭해 5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문화 체험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한다.
차상희 포스코 휴먼스 멘토는 “아이들과 초콜릿, 피자, 유리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둘째 주 토요일이 매번 신나고, 기다려진다. 저번까지는 제 짝꿍 멘티와 묘한 어색함이 있었는데, 이번 손두부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많이 잡으면서 재미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해요란 귓속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10월에도 포스코휴먼스 멘토와 함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역할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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