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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광양시통합관제센터, CCTV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특수절도 막아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9.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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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새벽, 학생들로 추정되는 3명이 광양읍 식당주변에 주차된 차량들의 문을 열고 다니는 모습이 광양시통합관제센터 CCTV에 포착됐다.
광양시통합관제센터 근무자 A씨는 범죄가 의심되어 신속히 광양경찰서 112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광양경찰은 광양시통합관제센터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동선을 파악, 읍내지구대 경찰관들과 공유, 3명을 붙잡아 절도피해를 막았다.
한편 광양경찰서는 지금까지 광양시통합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건의 사건·사고를 해결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치안인프라 확장과 지자체·유관기관 등과 함께 공동체치안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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