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뉴스
“어디 아픈 곳은 없니?”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2.09.20 17:45
  • 댓글 0

중마통합보건지소 박동환 한의사와 조인숙 간호사가 중마동 지역아동센터 네 곳을 수시로 방문, 성장침부착과 한약재 등을 사용해 아이들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지난15일, 꿈샘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오희)를 찾아 아이들을 진맥하며 건강을 살피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